(번역)관리자와 리더의 극명한 차이




훌륭한 리더는 훌륭한 관리자가 된다. 그러나 훌륭한 관리자 모두가 다 훌륭한 리더가 되는 것은 아니다.

리더를 추켜세우고 관리자를 깎아내리려는 기사는 아니다. 관리는 본질적인 기능이어서 관리자는 동료 중에서 정말 중요한 일원이다.

그러나 관리와 리더십의 기본적인 역할 차이가 있다. 그리고 훌륭한 리더가 잘 관리할 수 있지만, 항상 최적의 시간을 사용하는 것은 아니다. 이는 관리 기술이 없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

예를 들어, 알고 지내는 최고의 리더 중에서는 아주 세심하지는 않은 것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이런 것으로 이들을 판단해서는 안 되는 것이, 이들은 리더십에 관련한 중요한 특정 분야에 매우 세심하다. 이런 예가 바로 교회의 재정 분야이다.

숫자에 우둔한 큰 교회의 담임 목사를 만난 적이 없다. 이들은 재정 관리에 시간을 쓰지는 않지만, 리더십에 대한 보고서는 잘 이해한다.

관리와 리더십의 기능이 다르다는 것은 이미 많이 들어왔지만, 기본적인 구별에 대해서 초점을 더 맞추고 싶다.

앞으로 내용을 좀 파악하고 실질적인 길잡이를 해 보겠다. 첫째, 그렇다. 우리는 모두 ‘일을 끝낸다.’ 사실, 상당한 많은 날짜를 써서 일을 끝낸다. 하지만 리더와 관리자 모두 해야 하는 일상적인 업무와, 리더가 할 때 뭔가 이루어지는 중요한 순간이 있다.


크게 보면, 관리는 진행되는 어떤 일의 성공적인 실시 여부를 다룬다. 

그러나 리더십은 진행되는 어떤 일의 새로운 것을 세운다. 


∙ 리더는 새로운 것의 비전을 세운다.

∙ 리더는 전화를 걸어 없었던 것을 진행한다.

∙ 리더는 관계를 맺어 새 영역을 세우는 동료를 만든다.

∙ 리더는 하나님 나라의 목적을 드러내기 위해 성령을 구하는 새로운 사람들을 만난다.

∙ 리더는 교회에 변화를 가져오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집어낸다.

∙ 리더는 뭔가 새운 길을 닦기 위에 하는 일의 마침표를 찍는다.

리더는 이런 모든 일을 실현한다.


‘뭔가 새로운 것’이 항상 뭔가 크고 원대하며 공익을 위한 것은 아니다.

리더는 조용히 뒤에서 넉넉하게 재정적인 재능으로 문제를 풀 수 있다.

리더는 치료와 용서를 떼어 전략적으로 대화할 수 있다.

베테랑 리더는 젊은 리더와 어려운 대화를 하며 이들이 성공하도록 도울 수 있다.

각 예를 통해, 두 가지가 이루어진다. 바로 변화와 진보이다.

“관리자도 이런 것을 할 수 있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관리자도 할 수 있다. 하지만 리더십이 있어야 한다.


이런 일을 가능하게 하는 다섯 가지 지침

1. 최근 ‘이루어 낸’ 것을 정직히 평가해야 한다.

시작하지 않았으면 있지도 않을 일이 진행되는 게 있는가? 지난 6개월간 진행되고 있는 일 중 순수하게 리더십과 관련된 목록을 잠깐 만들어 보자. 그 목록이 바란 대로 진행되는가? 지연되고 있는가? 어떤 진척을 이루고 있나?

단순히 전혀 리더십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일을 계속 반복하면서, ‘다람쥐 쳇바퀴’의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2. 마음 내키는 대로 하는 일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금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알아야, 바른 방향으로 가게 된다. ‘새롭고 빛나는’ 어떤 일을 시작하지만, 교회의 발전에 전혀 관련이 없는 일은 본질적으로 시간 낭비이다. 이는 종종 그냥 다른 프로그램이나 행사이며, 사명의 반열에 전혀 맞지 않는 일이다. 

전략적인 노력을 굳게 붙들고 바른 방향으로 꾸준히 가는 것이 중요하다. 반드시 일의 발전에 집중해야 한다. 


3. 최소한 한 분야에 앞서 나가고 있어야 한다.

다시 얘기하지만, 많은 시간을 쓰며 일을 한다. 리더십의 한 부분이지만, 시작한 일을 끝내야 한다.  그래서 리더로서, 매달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해야 하는 불필요한 압박을 받지 말아야 한다. 그런다고 일이 잘되는 게 아니다.

오히려 다음과 같은 일이 도움 된다. 한 가지, 또는 두세 가지에서, ‘앞서’ 나가는 게 있는가? 일을 처리하지 않는다면, 그 일은 일어나지 않는다. 여기가 바로 초점을 맞추어야 하는 부분이다. 


4. 덜 중요한 일에 ‘NO’라고 얘기할 수 있는 압박을 견뎌야 한다.

개인적으로 어떤 일을 성취하려고 할 때 가장 큰 장애물이 덜 중요한 일을 수락하는 것이다.중요한 일에 시간을 대기 위해서는, 시간을 잡아먹는 덜 중요한 일을 거절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람쥐 쳇바퀴’에서 빠져나올 여유가 없다면, 이제 그런 일에 과감히 ‘안 된다’고 말할 시간이다. 솔직히 이런 일이 쉬운 건 아니다. 사람을 좋아하고 도와주고 싶지만, ‘결단’이라는 전략적인 생각을 한다면, 수십 가지 도움이 될 만한 행동을 펼쳐내야 한다.


5. 집중해서 일할 수 있도록 하는 동료를 만들어야 한다.

변화와 다양성과 같은, 참신한 생각들이 많다면, 전략적인 사고를 해내고, 도움이 되는 동료를 만들어야 한다. 속한 교회가 작다면, 경영 분야 리더 세네 명을 초청할 수 있다. 속한 교회가 커서 전략적 리더십 분야에 맞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리에 맞게 앉히면 된다.

교회 직원이면, 목회와 관련된 특별 주변 분야 동료를 만들 수도 있다.

어떤 일을 감수하더라도, 일을 이루어낼 수 있다.


이 기사의 원문은 여기를 클릭하면 된다.


돈 레일랜드(Don Reiland)

돈 레일랜드는 조지아 주 로렌스빌 시 ‘12스톤(12stone) 교회’에서 행정 목사로 섬기고 있다. 전에는, 20년 동안 존 맥스웰(John Maxwell)의 동료로, 처음에는 샌 디에고 ‘스카이라인 웨이슬리언(Skyline Wesleyan) 교회’의 행정목사로, 나중엔 인조이(INJOY) 그룹의 ‘리더십과 교회 발전(Leadership and Church Development)’의 부회장으로서 일을 했다. 존 맥스웰 박사와는 여전히 함께 다수의 교회 관련 일을 즐기고 있다.

원문은 www.churchleaders.com에 게시된 "One Great Distinction Between Managers and Leaders"를 문화선교연구원에서 비영리 목적으로 번역, 편집해 한국교회에 소개한다. 



게 시 글 공 유 하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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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선교연구원

문화선교연구원은 교회의 문화선교를 돕고, 한국 사회문화 동향에 대해 신학적인 평가와 방향을 제시, 기독교 문화 담론을 이루어 이 땅을 향한 하나님 나라의 사역에 신실하게 참여하고자 합니다. 서울국제사랑영화제와 영화관 필름포럼과 함께 합니다. 모든 콘텐츠의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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